2005년 설립된 보고펀드를 모태로 하는 VIG파트너스는, 한국의 중소/중견 기업 바이아웃 투자에 집중하는 독립계 사모투자 전문회사입니다. 설립 이후 금융, 소비재, 유통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투자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한 VIG파트너스는, 지금까지 총 1조9천억원의 자금을 총 12개 기업(9개 경영권 지분 인수 건 포함)에 투자하였습니다.

동양생명, BC카드, 노비타, 아이리버 등의 기업을 인수하여 성공적으로 매각한 경험을 보유한 VIG파트너스가 현재 투자 후 관리하는 기업에는 한국 버거킹을 운용 중인 BKR, DSLR 카메라용 교환렌즈를 만드는 삼양옵틱스, 온라인 모바일 전자상거래의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누리닷컴, 선도 안마의자 제조업체 바디프랜드, 창호 전문 생산/설치 업체 윈체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VIG Partners is

the leading private equity firm in Korea

focusing on mid-market buyouts.”

VIG파트너스의 핵심 투자 전략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독점적인 투자 기회를 창출하여, 적정한 인수 가격에, 경영권 지분을 확보하고, 사전에 준비된 기업 가치 개선 과제를 실행하는 것입니다.

2005년 설립 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경험에 기반하여 설정된 이러한 전략을 통해, VIG파트너스는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투자수익률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투자 기업 경영진과의 협력을 통한 장기적 기업가치 제고를 최우선의 과제로 설정하고, 재무, 관리, 영업 등 경영의 전분야에 걸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VIG Partners has formed and executed

a robust, repeatable investment strategy based on

its extensive experience in Korea”

VIG파트너스의 투자 철학은

- 투자 기업을 선정함에 있어서 단기적인 시장의 변화에 둔감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산업과 기업을 다양한
“Top-down” 접근 방식을 통해 찾아내는 것과

- 투자 회사의 기업 가치 개선에 VIG파트너스의 인력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결과를 직접 창출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 철학은 기업 가치의 개선 가능성은 높으나 지배 구조 또는 경영진 구성에 있어 부족함이 있는 중소/중견 기업 또는 대기업의 계열사를 찾아내고, 투자 후 실질적 가치 증대를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또한 투자 회사에 업계 최고 수준의 경영진들을 투입하고 그들에게 사업 성과에 따른 적정한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이러한 투자 철학이 투자 기업의 실무 현장에서도 그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체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VIG Partners aims to

invest in companies with strong fundamentals

and actively engage in their management

to create value.”

박병무

신재하

이철민

안성욱

변양호

이상윤

하선희

유홍숙

강기정

신창훈

한영기

김성민

박병무
대표 / 파트너

2011년 VIG파트너스에 합류한 박병무 대표는 2003년부터 TPG 뉴브리지캐피탈의 한국 대표로 재직한 바
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변호사 및 기업 CEO로서 한국 사모펀드시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플래너스
앤터테인먼트 및 하나로텔레콤의 대표이사직을 역임한 바 있으며,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파트너로 15년 이상 근무하였습니다.

박병무 대표는 서울대학교 법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MBA) 및 하버드 대학교 로스쿨(LLM)을
졸업하였습니다.

신재하
대표 / 파트너

2005년 VIG파트너스를 공동 설립하기 전까지, 신재하 대표는 모건스탠리 한국 지사의 기업금융부문 대표로 재직하며 총 15조원이 넘는 유수의 인수합병 거래를 주도하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크레딧스위스 한국 지사 M&A 대표와 김앤장 법률 사무소의 변호사로 일한 바 있습니다.

미국 변호사 자격을 가지고 있는 신재하 대표는 Northwestern 대학교, UC Berkeley대학교 로스쿨(JD)을
졸업했습니다.

이철민
부대표 / 파트너, CRO

VIG파트너스의 창립 맴버 중 한 명인 이철민 부대표는, VIG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이전에 보스턴컨설팅그룹 (BCG) 에서 Senior Project Leader로 재직하며 다양한 기업 전략 도출, M&A를 위한 실사 및 자문, 구조조정, 인수 후 통합
프로젝트들을 주도하였습니다. BCG 이전에는 쌍용정보통신, LG인터넷 등 IT기업에서 근무한 바 있습니다.

이철민 부대표는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및Duke 대학교의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습니다.

안성욱
부대표 / 파트너

VIG파트너스의 창립 맴버 중 한 명인 안성욱 부대표는, VIG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모건스탠리 및 크레딧스위스의 기업금융 부문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국내 인수합병 거래에 참여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전략컨설팅 회사 엔플랫폼에서 팀장으로 근무하며 전략 개발, 인수 합병, 기업 구조조정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안성욱 부대표는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변양호
고문

변양호 고문은 VIG파트너스의 공동 설립자중 한 명입니다. 2005년 보고펀드를 설립하기 전까지 대한민국 재정경제부에서 27년간 근무 하였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정부의 신용등급을 투자등급으로 회복시키기 위해 수행한 대한민국 정부의 다양한 정책들을 주도한 변양호 고문은 2001년 Wall Street Journal에 의해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15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변양호 고문은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Northern Illinois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상윤
상무

VIG파트너스의 창업 맴버 중 한 명인 이상윤 상무는, 그 이전에 H&Q 아시아퍼시픽 한국 지사에 근무하며 통신,
금융, IT 등 다양한 산업에 걸쳐 투자 검토, 투자 회사 관리 및 회수 등 전분야에 대한 깊이 있는 경험을 한 국내 사모
펀드 1세대 중 한 명입니다.

이상윤 상무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Harvard 대학교 경영학대학원(MBA)를 졸업했습니다.

하선희
이사, CFO

하선희 이사는 VIG파트너스의 CFO로 회사와 운용중인 펀드들의 전반적인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4년 VIG에 합류하기 전 우리PE의 CFO를 역임하였으며, 그 이전에는 PWC에서 공인회계사로 일한 바 있습니다.

하선희 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유홍숙
부장

유홍숙 부장은 VIG파트너스에서 Controller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VIG의 창업 맴버 중 한 명으로, 그 전에는 한셋투자자문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유홍숙 부장은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강기정
과장

VIG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강기정 과장은 메릴린치 한국지사 기업금융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강기정 과장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신창훈
이사

2005년 VIG파트너스의 창업 맴버로 입사하기 전까지 신창훈 이사는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산업에 대한 경영 자문과 M&A 자문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BCG이전에는 기업 솔루션 업체인
시너넷을 창업하여 CEO로서 직접 경영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신창훈 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한영기
부장

VIG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한영기 부장은 크레디트스위스 한국지사 기업금융부에서 금융과 소비재 분야를
담당하였습니다.

한영기 부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김성민
차장

VIG파트너스에 합류하기 전 김성민 차장은 골드만삭스 한국지사에서 Summer Analyst로 근무하였습니다.

김성민 차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FUND II
BKR

비케이알 (“BKR”)은 국내 버거킹 프렌차이즈의 독점 운영자입니다. 버거킹 사업과 별도로 BKR은 다양한 수입음식재료를 B2B 방식으로 유통하는 식재료사업도 운용 중에 있습니다.

VIG파트너스는 BKR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2년11월
FUND II
삼양옵틱스

삼양옵틱스는 1976년에 설립된, DSLR 카메라용 교환렌즈 전문 업체입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는 삼양옵틱스는 DSLR 카메라용 교환렌즈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 업체이며, 전세계 단 6개 업체 중 한 곳입니다.

VIG파트너스는 BKR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3년8월
FUND II
에누리닷컴

에누리닷컴은 국내 소비자에게 가격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및 모바일 플랫폼 기업입니다. 에누리 닷컴은 골프 예약 1위 서비스 업체인 xGolf, 택배 정보 조회 1위 모바일 앱인 스마트택배,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쉘위애드 등의 자회사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VIG 파트너스는 에누리닷컴의 지분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4년4월
FUND II
엠코르셋

엠코르셋은 여성용 속옷을 생산/유통하는 전문 기업으로, 원더브라, 플래이텍스 등의 라이센싱 브랜드와 르페, 미싱 도로시 등 자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VIG 파트너스는 엠코르셋의 지분2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4년8월
FUND II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국내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상과 브랜드를 보유한 안마의자 및 생활 용품 렌탈 전문기업 입니다. 안마의자 이외에 라텍스 매트리스 및 정수기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VIG 파트너스는 공동투자자들과 함께 바디프랜드의 지분9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5년4월
FUND II
윈체

1994년에 설립된 윈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PVC 창호 전체 공정을 수직계열화(PVC 창호 및 슬라이딩 유리 도어의 생산 및 설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 전문기업 입니다.

VIG 파트너스는 공동투자자들과 함께 윈체의 지분10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시점 - 2015년12월
FUND I
동양생명보험

동양생명보험은 1999년 설립 이래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성을 실현시켜온 국내 선도 중형 생명보험사 입니다. VIG파트너스의 투자 이후인 2009년 10월 8일, 동양생명보험은 국내 생명보험 업계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VIG는 동양생명보험의 경영권 지분을 2015년 9월 중국의 안방보험에 매각하였습니다.

투자시점 - 2006년5월
FUND I
노비타

노비타는 비데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생활 가전제품 제조업체입니다. 노비타는 국내 비데 시장에서 2위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 등의 해외 시장에도 비데를 수출하고 있습니다. 비데 이외에도 가습기 등을 생산하여 국내 및 해외 시장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VIG파트너스는 2011년 12월 경영권 지분을 세계적인 욕실용품 전문업체인 Kohler에 매각하였습니다.

투자시점 - 2006년12월
FUND I
아이리버

아이리버는 iriver와 Astell&Kern 브랜드를 보유한 포터블 Hifi 오디오 기기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아이리버는 자회사 그루버스를 통해 국내와 일본에서 고품질 음원(Hi-res) 콘텐츠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VIG파트너스는 2014년 8월 경영권 지분을 SK텔레콤에 매각하였습니다.

투자시점 - 2007년2월
FUND I
LG 실트론

LG실트론 반도체에 사용되는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주요 납품처로 보유하고 있는 실트론은 세계 5위의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이며, 국내 유일의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이기도 합니다.

투자시점 - 2007년12월
FUND I
비씨카드

비씨카드는 국내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신용카드 브랜드이자, 최대의 신용카드 가맹점 관리 및 지불결제 서비스 회사입니다. 주요 사업 영역은 신용카드 정산 및 발행 업무, 신용카드 상품개발 및 브랜드 마케팅 업무, 그리고 가맹점 관리 및 전표 매입/처리 업무이며, 다수의 국내 금융기관 고객사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VIG파트너스는 2012년 1월에 보유하고 있던 경영권 지분을 KT에 매각하였습니다.

투자시점 - 2009년12월
EAGLE FORD
Eagle Ford JV

이글포드 펀드는 미국의 Anadarko 및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Eagle Ford 지역의 셰일 원유 및 가스 자원 개발사업에 투자한 프로젝트 펀드입니다.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한국석유공사와 공동으로 해외 셰일 자원 개발에 투자한 첫 사례입니다.

투자시점 - 2013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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